하트시그널5, 입주자 직업 공개
2026-04-21 18:08
채널A의 인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5'에서 입주자 6인이 직업과 나이를 공개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박우열, 김성민, 김서원, 김민주, 정규리, 강유경이 자신들의 직업을 밝히고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날 거실에 모인 입주자들은 긴장감 속에서 자기소개를 시작하며, 특히 '몰표녀' 강유경의 직업 공개가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여자 입주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박우열의 정체도 반전을 선사한다. 김성민은 박우열에 대해 "카페 사장 같다"고 예측하자, 박우열은 "저는 지금…"이라며 자신의 직업을 공개했다. 이를 들은 김서원은 "저렇게 잘생겼다고?"라며 놀라움을 표현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입주자들은 서로의 직업과 나이를 알게 되며 긴장감 속에서 새로운 관계가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방송은 입주자들의 직업 공개와 함께 새로운 국면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과연 각 입주자들의 직업이 러브라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기사 전민규 기자 minkyuJeon@newsonul.com